모두의 창업 2기 선정사업
어려운 말을 누르면 처음 듣는 사람에게는 쉬운 설명을, 아는 사람에게는 자세한 설명을 보여 줍니다. 설치도 가입도 없이 바로 엽니다.
처음 여는 날 내가 아는 개념을 물어 기억해 둡니다. 어려운 말에 마우스를 올리면, 처음 듣는 사람에게는 쉬운 설명을, 들어 본 사람에게는 자세한 설명을 보여 줍니다. 잘 아는 말은 용어 그대로 둡니다. 오늘 밤 내 하늘에서 시작해 그 별까지 날아가고, 중력을 직접 다뤄 봅니다. 설치도 가입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엽니다.
근삿값입니다. 항목을 누르면 앱에서 그 시각, 그 방향의 하늘이 열립니다.
우주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겉보기 등급"은 벽이고, 전공자에게 매번 붙는 풀이는 군더더기입니다. Space Commons는 사람을 몇 단계로 나누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개념 하나하나를 아는지 기억합니다.
하늘 보기, 거리와 빛, 궤도와 힘, 태양계, 별의 일생, 은하와 우주. 6묶음 45개 개념마다 "처음 들어요 · 들어 봤어요 · 설명할 수 있어요" 중 하나를 고릅니다. 한 묶음을 한 번에 고를 수도 있습니다.
천체 카드, 버튼 설명, 오늘 밤 볼 것, 실험 모드 안내까지. 아직 설명하기 어려운 말에는 밑줄이 생깁니다. 마우스를 올리거나 누르면, 처음 듣는 말은 쉬운 설명이, 들어 본 말은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글 사이에 풀이를 끼워 넣지 않아 화면은 그대로 깔끔합니다.
뜻을 읽고 나면 그 자리에서 "이제 들어 봤어요", "이제 설명할 수 있어요"로 올립니다. 설정의 "내 지식 지도"에서 언제든 전체를 고칠 수 있고, 기록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관측 프로그램과 우주 비행, 중력 실험을 따로 켤 필요가 없습니다. 세 모드가 같은 하늘과 같은 시각, 같은 데이터를 공유하기 때문에, 보던 장면이 끊기지 않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지금 이 자리, 이 시각의 하늘. 별자리와 행성, 위성의 지나감을 실제 산 능선 위에서 봅니다.
하늘의 점을 골라 그쪽으로 날아갑니다. 행성의 표면, 태양계 바깥, 국부은하군까지.
행성의 질량과 대기를 바꾸고 블랙홀을 놓아 봅니다. 궤도가 어떻게 변하는지 눈으로 확인합니다.
서양 88 별자리 대신 천상열차분야지도의 별자리로 하늘을 바꿀 수 있습니다. 용어는 처음 나올 때 한글과 영문을 함께 적고, 문장은 짧은 존댓말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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